박일송

박일송
서정적인 감성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박일송은 1992년 '박지민(가명)'으로 데뷔하였다. 1집 정규앨범 '너에게 바란건(오태호 작곡)'을 발표하며 발라드 가수로 첫선을 보였다.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'디자인'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발라드·댄스·라틴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. 이후 2016년에는 본명 '박일송'으로 '케세라세라'를 선보이며 재도약 했고 이 곡은 한화이글스 최재훈 선수 응원가로 선정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. 2025년에는 한화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'케세라세라 2025 ver. 을 발표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