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연송

김연송은 한국의 싱어송라이터, 재즈 바이올리니스트이다. 2020년 3월 첫 싱글 [Lullaby]로 데뷔하였고, 2021년 5월 두 번째 싱글 [The Way for Tomorrow]를 발매 이후로 2023년 2월 첫 정규 앨범 [Skylane]을 발매했다.
재즈, 발라드, 팝, R&B, 락,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만들고 연주하고 노래하며, 실험적인, 또한 대중적인 음악, 색깔 있는 보이스와 바이올린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.
계속해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력하며 활동을 하고 있으며, 2024년 11월 8일 [아마도 난 네가 보고 싶은 거 같아]를 발매하고, 2024년 11월 25일 [Auter]를 발매하며, 더욱더 독보적인 색을 가진 아티스트로 나아가고 있다.